생각보다 수월해서 깜짝 놀랐어요
대기시간은한 30분정도 기다린거같아요
질문 한 4가지정도 받은거같은데
1.뭐하러왔니 - 휴가받아서 놀러왔다
2. 뉴욕에 친구나 가족이나 누군가 만날사람이 있니 - 없다
3. 진짜 아무도 만날 사람이 없니?? - 없다 - 그거되게 드문데
4. 어디서일하니
5. 무슨일하니
6. 몇일있다가 가니
이정도가 끝이었어요 ㅋㅋㅋ
사실 ..남자친구가 미국에 있기는 한데 괜히 있다고하면 복잡해 질 것 같아서
그냥 없다고 혼자놀러왔따고 해버렸어요 ㅋㅋㅋ
되게 걱정했는데 엄청 빨리 끝나서 기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