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행길이라 겁먹었는데
입국심사하는데 갑자기 한국 직원분이 나타나셨어요
KE011편 대한항공이었는데
한국직원이 옆에 있어서인지 애들 때문인지
숙소랑 얼마나 머물건지만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입국심사도 그렇지만
비행기 내려서 당황할까봐 인터넷 검색하고 갔는데
비행기 내려서 사람들 따라서
U.S.customs 쪽으로 따라가면
ESTA Nonㅡu.s. citizen 이라는 초록색 간판이 나와요
그거 따라
한참 걸어가심 됩니다ㅋ
그럼 키오츠크기계가 있고
한국어기능 선택한 다음에 시키는대로 하셔요
표?같은개 출력되어 나오는데 사진에 엑스표 되어 있다고 놀라지 마세요 제가 놀랬거든요^^
그거 표가지고 입국심사대로 가면 됩니다~
입국심사관이 말을 좀 빨리 하던데 그냥 단어 한개만 유심히 들으면 뭘 물어보나 감이 오더라구요
한달반 여행인데 la는 진짜 덥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