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알못의 나이아가라 방문기입니다 ㅋㅋ
일단 비행기는 1주일 전에 끊었어요 시카고에서 국내선으로, 항공사는 유나이티드 항공이고,
오헤어 ->버팔로 7시 55분 비행기
돌아오는 비행기는 오후 7시 비행기로 잡았어요
가격은 토탈해서 48만원정도ㅜㅜ
저는 숙소가 하이드파크 있는곳이고, 우버를 타고 공항에 가야할것 같아서 3일전에 미리 lyft어플에서 예약을 해뒀어요
예약한 시간에 맞취서 기사분이 오시더라구요 도착하면 밑에서 미리도착해서 기다리고있다고 어플 알람이 옵니다
미국 국내선 후기보다가 적어도 2시간전에 가야한다해서 6시까지 공항 도착을 했습니다
근데 저는 출국하루전날 유나이티드 항공 어플받아서 미리 웹체크인도했고, 당일치기라 부칠짐도 없어서 너무 빨리왔다 싶었어요
저처럼 짐도없고 미리체크인하신분들은 1시간 20분정도? 일찍오면 될거같다 생각했음
공항도착하면 앞에 체크인기계에 한국말도 있으니 하란대로하면 종이 항공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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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롷게생겼어요
티켓들고 security line에 줄서서 보안검색을합니다 가방이고 신발이고 걷옷이고 다 벗어서 검색받아야 하더라구요 통과하면 끝~
버팔로 공항에 내리면 ground transportation 표지판따라서 에스컬레이터 내려오면 바로 info가보여요 거기에 나이아가라 어떻게 가냐고 물어보면 3가지 방법이 있다고 친절히설명해줌
1. 버스타고 가는방법 1시간정도 걸리고, 1번갈아타야되나 가장저렴한방법
2. 공항셔틀이 있고 가격은 24달러(미국쪽폭포)
:전 이걸로갔어요 셔틀이라고 하긴하나 걍 택시같은 작은 중형차로 가줍니다. 어디서타냐고 물어보면 그것또한 친절히 알려줌
보니까 캐나다쪽도 가주시던데 33달러로 조금더비싸요
3. 택시타는방법으로 70달러라고함
셔틀타면 기사아저씨가 나이아가라폭포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친절히 말걸어줘서 편하게 갈수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