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월에 LA를 다녀온 혼행러입니다.
많이 늦은 후기지만 2차심사까지 갓기에 글을 올려봐요.
처음에는 늘그렇듯 왜왓냐 얼마나 있다가냐 라는 기본질문을 합니다. 저는 휴가차왓고 친구집에서 머무를거라 비자로 최대한오래 있을수있는 3개월을 예정으로 하고 아무런 계획없이 출발한거엿어요..
체류기간이 길어서 사실 아무것도 안하고 쉬기도하려구요... 문제는 여기서 엿습니다..ㅠㅠ 체류기간이 너무길어서 인지 돌아가는 티켓을 보여줫음애도
이때부터 막 질문을 하는데
어디어디를 갈것인지
학교는 어떻게하고 온건지
체류비는 어떻게 마련햇는지
가족중 미국 사는 사람이있는지
집에서 막내인지(이건 왜 물어본건지.....)
너무긴장한나머지 횡설수설 영어도 잘안나오고 결국 2차심사를 갓습니다..ㅠㅠ 아마도 영어를 잘 못하는 동양인 어린 여자가 장기체류해서 겟죠...?? 뭐가문제인건지...ㅠㅠ 2차심사장에서는 거의1시간반동안 기다렷습니다. 보안상등의 이유로 핸드폰사용은 일체 금지구요. 하다 걸리면 압수입니다. 제일화낫던건 미국 체류주소 물어보길래 알려줫더니 바로 나가게됏다는거.....그거 1차심사때도 말하고 신고서에도 기재햇는데.... 어쨋든 저는 2시간만에 모든수속을 마치고 나왓습니다ㅠㅠ
혹시 1달이상의 스캐줄을 가자고 가시는분은 꼭 티켓 출력하시고 정확한 주소와 간단한 계획표라도 가지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계획과 생각없이가면 저처럼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