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자혼자 입국심사 후기에요!

핵심요약

미국 입국심사에서 이스타 항공 재입국자 키오스크를 이용해 질문 몇 개로 30분 안에 끝난 여성 혼자 여행 후기입니다.

  • 두번째 입국이라 키오스크 이용, 줄 양쪽에 키오스크 있어 아무 쪽이나 서도 무방
  • 직원이 재입국자 확인 후 키오스크 쪽으로 안내
  • 심사관 질문은 방문 목적, 체류 기간(한달), 방문 도시 정도로 간단
  • 이스타 티켓·숙소 바우처 프린트했지만 심사관이 보지 않음
  • 심사는 30분도 안 걸렸고 오히려 짐 찾는 데 더 오래 걸림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 키오스크는 어느 줄에 서야 하나요?

줄이 양쪽으로 나뉘는데 두 줄 모두 키오스크가 있어 어느 쪽에 서도 상관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재입국(두번째 입국) 여부를 확인해주는 직원이 나와 키오스크 쪽으로 갈 수 있게 안내해줬다.

2.미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방문 목적, 체류 기간, 방문 도시 정도의 간단한 질문만 받았습니다. 이스타 항공권과 숙소 바우처를 프린트해 준비했지만 심사관이 보지 않았고, 방문 도시를 나열하다 중간에 그냥 가라고 했다.

3.여자 혼자 미국 입국심사,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심사 자체는 30분도 걸리지 않고 끝났습니다. 오히려 심사 후 짐이 나오는 것을 한참 기다렸다고 적혀 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재입국자용 키오스크 대상이 아닌 첫 입국자의 심사 절차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재입국자 키오스크를 이용했고 심사관이 서류를 보지 않은 채 방문 목적·기간·도시만 간단히 묻고 30분 안에 끝났다고 적었습니다. 심사보다 짐 찾는 데 더 오래 걸렸다고도 적었습니다.

저번주 목요일에 혼자 입국했습니다

두번째 이스타 입국이라 키오스크 이용했구요

줄이 양쪽으로 나누어지는데 키오스크 기계도 양쪽 다 있으니 어느쪽으로 줄 서셔도 괜찮아요!

 

일반 줄에 서잇는데 어떤 분이 나오셔서 두번째 입국하는 사람들 확인하고 키오스크쪽으로 갈수있게 하주시더라구요

 

어쨋든 티켓(?)뽑아서 심사관에게 갔어요

이스타랑 숙소바우처 프린트 준비했는데 보지도 않고 질문이 엄청 간단했어요

 

-왜 왔니?

여행하러 왔어요

-얼마나 있니?

한달정도 있어요

- 어디어디 가니?

뉴욕에서 애틀란타 시카고...

(도시가 많아서 다 말하려는데 중간에 그냥 가라고 했어요ㅋㅋㅋ)

 

30분도 안걸리고 끝나서 짐나오는거 한참 기다렸네요! 다들 너무 걱정말고 오세요^.^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7-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16 · 댓글 3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