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LA로 오면서
긴장반 걱정반으로 혼자인지라
입국심사 굉장히 걱정했는데 직원분이 혼자냐고
해서 혼자왔다 라고 했더니 옆을 가르키면서
가라고 하더라고요 ㅎ 그래서 그 줄따라 갔는데 전부 혼자 오신분들이 몇분 줄 서서 대기하고 어느 덧
제 차례가 되다보니 살짝 긴장이 되었지만
입국 심사할때 여권스캔한 종이와 여권 도장 쾅 찍어주면서 첫 질문이 “언제까지 머무를건지” 에 대해서
물어보길래 “~까지 머무를거다” 라고 얘기했더니
정말 쿨하게 “오케이! 바이” 이러면서 여권을 다시
주더군용 ㅎㅎ정말 운좋은건지 입국심사 직원분이
쿨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무사히 잘 도착했어요~~!
간혹 쿨하게 보내주시는분들도 계신다고 하시네용ㅎ
다들걱정하지마시고 여행계획있으신분들은
즐거운 여행계획 세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