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are u로 첫인사를 건내주시더라구요
긴장했는데 다행히 인사로 긴장감 다운!
저는 언니가 시카고에서 공부중이라 언니집 주소를 입국심사종이에 적어놨거든요
-이주소는 누가있는주소니? 라고물어서
:언니가있다고 대답했고
-언니는 여기서 뭘하니?
:공부해요
-넌 너희나라에서 직업이뭐니?
-미국에 처음오니? 얼마나 머무를거니?
요렇게물어봤어요
발음이 사투리마냥 부정확해서 한번에캐치하지 못한 문장도 많았는데 쏘뤼?를 외치며 한번만 더 말해달라는 눈빛을쏘면 친절히 다시 얘기해주더라구요
제영어실력이 썩좋지는 않아서 긴장많이 안해도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