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젊은부부 입국심사

빠르게빠르게 빠져나가서
키오스크에서 바로바로 사진찍고 나온 종이 들고
줄 서서 입국심사했습니다.
알아서 짧은쪽으로 보내주시더라고요.
30분도 안기다린거같네요.
기다리면서 봤는데
여자심사관은 꼼꼼하게 하셔서 오래걸리시더라고요.
얼마가져왔냐. 어디 묵느냐. 등등 얼핏 대답하는거 들리는것만 들었는데 옆쪽보다 오래걸리더라고요.
다행인지 저희는 다른쪽 심사관한테 갔는데
왜왔냐. 어디가냐. 며칠있냐 정도만 물어보고
지문찍고 통과했어요.
신랑은 잘 찍혔는데
제 지문이 잘 안찍혀서 몇번고 다시 찍었어요.
표정이 실짝 심각?해 보였으니
무사히 잘 통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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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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