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애들둘데리고 입국심사!

22일 오전11시40분인가 도착했어요
애들이 자고있어서 젤 마지막으로 내려서
천천히이동했어요
휠체어 타시는 어르신들이 계셨는데
휠체어가 참..우리나라휠체어랑은 많이많이 다르더라구요..
암튼 엘레베이터타고 내려와서 줄이 상당히 길더라구요 천천히 줄서고있는데 (저희가마지막)
직원분이 이리오라고..해서 줄서지않고 바로갔어요
그리고 입국심사는 몇일있냐 처음방문이냐
얼굴확인 손 확인 애기랑 손도흔들고 웃고
유모차에서 자고있는 큰아이 얼굴보여주려고 안으려고하니까 괜찮다고 막 일어나서 확인하더라구요
아 음식가져왔냐그래서 애들꺼가져왔다
그랬더니 괜찮다고
과일가져왔냐
아니요
고기가져왔냐
아니요
그리고 잘있다가라고 웃으며 인사하고나왔어요
혹시 아이동반하시면 그래도 친절하게해주니까
넘 걱정하시지말라는 의미에서 적어보았습니당
한가지더요 전 숙소얘기는 잊어버렸는지 전혀묻질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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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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