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1시 4-50분경 도착 했습니다.
지난 2월말 샌프란시스코 여행 했었어서 returning esta에 가서 기계로 진행했구요. Receipt뽑아서 줄 서려 하니 앞에 서있던 직원이 보여달라 하더라구요. 보여주고 안내받아 줄을 섰는데, 보니까 returning이여도 receipt에 따라 줄이 2개로 나눠지더라구요. 하나는 receipt에 X자 표시 되어있는 사람이 서는곳, 다른 하나는 표시 없는 사람이 서는 곳.
가만히 여권 살펴 봤더니 이스타 맨 처음 받고 미국 처음 입국할 때 immigration에서 도장 찍어주는거에 자세히 보면 until 연도월일이 표시 되어 있는데 그 기간 안에 다시 미국 오면 receipt에 엑스자가 없는 것 같더라구요. 이런 경우에는 immigration에서도 질문 거의 없이 그냥 여권 사진하고 실물만 대조하고 바로 도장 찍어주고 내보내주는 것 같아요. 저희는 너희 언제 돌아갈꺼야? 형식상 질문을 받았고, 그리고 바로 나와 짐찾는곳 도착하니 12시 15분 정도였어요! 물론 엑스자 표시된 쪽의 입국심사 대기하는 줄보다 이쪽이 훨씬 짧고 사람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입국심사 하는 직원은 한명뿐이었어요ㅎ
개인적으로 여행 자주 다니는 편이고 출장으로도 미국 자주 오는 편인데 입국심사 넘 걱정 안하셔도 되고 질문에 길게 대답하실 필요도 전혀 없으니 미리부터 맘의 부담갖지 마시고 즐거운 여행 준비하시기를 바래요!
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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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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