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 입국심사후기

장기여행 중이라 소식이 늦어서

신고서 작성 없어진걸 몰랐어요.

덕분에 비행기 안에서 왜 안주나 했네요ㅎㅎㅎ

입국 심사하러 가는 길이 길었는데

스카이트레인 있는 것도 모르고 지나치고

한참 걸어서 도착ㅠㅠ

 

질문은 적진 않았네요.

방문목적, 거주지, 직업 및 돈은 충분한지,

이 후 어디로 갈건지

(미리 아웃티켓 스샷찍은거 준비) 등.

다행히 입국심사관이

푸근한 인상의 아주머니인데

심사하는 동안 쭉 상냥한 미소로 질문을 해줘서

긴장풀고 대답했네요.

 

다만 입국심사를 거쳐 짐 찾고 나가는 길에

경찰이 임의로 인터뷰를 하는데

행색이 행색이라 이것도 당첨되었네요ㅎㅎㅎ

입국심사와 비슷한 질문하곤 바로 통과했어요.

 

개인적으로 싱가포르에 육로 입국할 때보다

입국심사가 짧았어요. 그땐 여권사진과는

많이 변한 모습에 엄청 의심해서 저 한명만

30분 넘게 걸렸었는데 말이죠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5-0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60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