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오전에 드뎌 뉴욕 왔어요~~^^
입국심사하는데 기다리는 시간 은근 오래 걸려서 아이가 정말 힘들어했어요~뱅기에서 잠도 못잤는데 뉴욕 오니까 또 아침이니 애가 완전 몽롱~
저는 세식구 같이 하고 몇가지 질문했는데
첨엔 미국에 친구나 친적 있니 라고 해서 없다고 했는데
제가 한인 민박 예약하고 온거라 친구빕에 있다고 하려고 했는데
순간 말해놓고 당황했드랬오요~
얼나 있을건니? 2주
뭐하러 왔니?휴가
어디에 머무를거니?해서 뉴욕이라고 했더니 그분 당황해서 여기가 뉴욕이라며 뉴욕 어디에 묵을거냐해서 민박 주소랑 워싱턴 호텔 예약한거 바우처 보여주려 했드니 걍 됬다고 하고
아이한테 영어 할줄 아냐고~아이가 예스라고 했더니
여기 엄마 아빠 맞냐고~~맞다고 하니
확실하냐고 웃으면서 말하고 통과 했어요~
아이랑 오시는분 댄항공 타고 왔는데 어케든 좀 재워 오셔야할거 같다요~~아침에 공항 도착하면 한국 새벽시간이라 아이가 정말 힘들어해요~
어쨌든 뉴욕 무사히 왔습니다~~~^^
JFK 공항 - 초3아이와 세식구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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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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