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메가버스타고 입국심사 후기

나이아가라에서 버팔로 가서 뱅기 탈 계획있었어요

메가버스에서 버팔로 가는도중에 입국심사 합니다.

 

근데 저는 한인민박 (뉴욕) 이용했는데 설명서에 주소에 대해서 대략적인것을 작성해 주셨고

서블렛 구했다고 하라고 하더라구요

주소에 대해서는 문제삼지 않는다고 괜찮다고 설명되어 있어서 입국심사하는 사람이 주소 물어봤는데 문제가 됐어요 ㅠㅠ

여기서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희 담당한 사람이 그런지 어떤지 몰라도 굉장히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꼼꼼히 체크하구요

 

토론토에 언제왔고 한국언제돌아가는지/뉴욕은 어떻게 가는지 - 항공권 다 보여줌 (대한항공/블루젯)

얼마나 머물고 둘의 관계(남편이랑 여행)는 뭐고 너네 목적(여행)은 무엇인지

근데 마지막에 뉴욕거주시 전체 주소를 요구하였고..한인민박에서 안내해준 주소를 알려주니까 전체주소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설명서에 나와있는대로 서블렛 이라고 했는데 안통했어요...

그래서 아!에어비앤비 라고 하니까 전체주소 달라고 계속 그러더라구요

가령 예를들어 정확한 아파트의 이름정도(몇동 몇호 까지는 아닌)..

거기서 좀 이야기를 못하니까 시간이 많이 지나가더니 그냥 다음에 올때는 전체 주소를 갖고와라 그러더라구요..

 

들여보내줘서 다행이였지만 ..처음에는 아무 호텔 주소나 들이댈까했지만 괜히 그러다가 더 문제가 생기면

의심을 받고 더 곤란해질것같은 느낌이였습니다. 한인민박을 이용하시는거면

차라리 그날취소되는 호텔을 예약하시구 입국심사 후 취소하시는게 제일 마음 편할듯합니다..

 

좀 황당했던거는 민박주인에게 주소문제에 대해서 말하니 다른사람들 다 잘 들어오고 다녀왔다고

몇천 몇만명중에 하나인 경우라고 하시는데..솔직히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 ?

첫 뉴욕에 첫 입국심사 경험이면 제 입장에서는 100% 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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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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