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옥수수춤이다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우선 진짜 많이 기다렸어요 ㅠㅠ 한시간 반정도 서있었던 것 같아요. 심사관들 많은데 한사람당 되게 오래하더라구요ㅠㅠ 저도 영어 잘 못하고 걱정하고갔는데 별로 준비도 못했었거든요ㅋㅋㅋ 질문은 처음에 영어로 뭐라뭐라하는데 잘 못알아 듣겠어서 응? 하니까 영어못하냐고 하길래 잘 못한다고 했더니 한국말로 몇 번 해주더라구욬ㅋㅋㅋㅋ 그 뒤로는 그냥 영어로 며칠동안 미국에 있느냐, 어디서 자냐, 누구랑 왔느냐만 질문받았어요ㅎ 친구랑 왔다니까 누구인지 정확히 확인하더라구용 손가락으로 친구라고 말했어요. 저는 여권만 내고 다른 서류 아무것도 안냈어요ㅎ 심사관에 따라 복불복인 것 같지만 제 친구가 했던 분은 엄청 유쾌했다네요ㅎㅎ 생각보다 빡세지 않았습니다ㅎㅎ 걱정말고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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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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