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입국 심사 개인적인 팁

핵심요약

뉴욕 입국 심사는 영어를 못해도 웃는 얼굴과 짧은 답변, 관광객 티 내는 태도로 무난히 통과할 수 있습니다.

  • 영어 거의 못해도 미소와 짧은 인사만으로 심사 통과
  • 체류기간 질문엔 '4주! 한달!'처럼 단어 위주로 짧게 답변
  • 일하거나 오래 머문다는 뉘앙스 피하고 관광객 모드로 답변
  • 심사대 나가면 오른쪽 줄이 처음 온 외국인 줄, 사람 많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입국 심사, 영어 못해도 통과할 수 있나요?

영어를 거의 못해도 웃으며 먼저 인사하고 짧게 답하는 것만으로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심사관이 웃으며 응대해줬고, 단어 수준의 대답으로도 문제없었다는 경험담입니다.

2.입국 심사에서 체류 기간은 어떻게 답해야 하나요?

'4주! 한달!'처럼 단어 위주로 짧고 명확하게 답하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일하러 왔다거나 장기 체류 뉘앙스를 풍기지 않고 관광객임을 분명히 하는 태도를 권합니다.

3.입국 심사 후 어느 줄에 서야 하나요?

심사대를 나가면 오른쪽 줄이 처음 온 외국인용 줄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줄에 사람이 많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영어 회화가 가능하거나 입국 심사 절차의 공식 규정을 확인하려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심사 전 긴장했지만 먼저 웃으며 '하이'라고 인사하고 체류기간을 '4주! 한달!'이라고 짧게 답해 심사관과 함께 웃으며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제가 영어를 정말 하나도 못해요.

아는 단어도 몇개없어서 초등학교 수준인데

대신에 웃는거 하나는 잘합니다.

 

바로 전에 발 동동구르며 긴장하며 서 있다가

가면서 생글생글 웃으면서 먼저 선빵쳤어요.

 

"하이^^"ㅋㅋㅋㅋ

그러고 얼마나 있을거냐길래

히쭉히쭉 웃으면서 준비한 멘트 쳤어요.

"4주! 한달! " ㅋㅋㅋ하나만 말해도 되는데ㅋㅋ

 

그랬더니 같이 웃으면서 너 여행온거지?

"응!"ㅋㅋㅋㅋㅋㅋ여행만 온거 티났나봐요ㅋㅋㅋ

 

"좋은 여행되길 바라~" " 고마워~"

끝~~~~참 쉽죠?

 

일할거라는 뉘앙스나 오래동안 살거라는 뉘앙스 풍기면

심사질문도 많고 엄격하다고 해서

누가봐도 관광객 모드로 갔습니다.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 사람들이 더 많은거 같아요. 

 

여러분 미소 장착하세여

 

*아 그리고 많이들 이야기 하셨겠지만 나가자마자 오른쪽줄이 처음 온 외국인들 줄이에요. 거기 서야해요. 사람 옴총 많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5-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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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86 · 댓글 4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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