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시간이 단축돼서 예정 도착시간보다 빨리 덜레스 공항에 도착했어요.
ESTA 재방문이랑 관광비자는 키오스크를 쓰고 나머지는 줄서서 기다렸는데 오전이라 그런지 그 넓은 입국심사장에 심사하는 직원이 한명밖에 없어서 시간이 좀 걸렸어요.
문답은 심플.
방문목적이 뭐니?
- 일때문에 행사 참석하러 왔다
서류 좀 보여줘
- (저는 J1이라 ds2019를 보여줌)
지문확인하자
OK 그 서류 항상 갖고다녀야해
세관신고서나 입국신고서를 기내에서 주지 않아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따로 달라는 얘기도 없이 끝났습니다.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다른 분들도 간단하게 질문 서너개 하고 끝나는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