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과디아에서 자정에 입국심사

AA 타고 왔는데 월요일12시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어서 금방 통과했어요.

뉴욕 한인텔에서 묵었는데 주소지는 뉴저지에 사는 친구꺼로 적었습니다. 그래선지 왜 뉴저지로 안가고 이 공항에 내렸냐고 하더라구요. 친구 만나기로 했다고 했어요.

질문 꽤 여러개 했는데 다 기본적인 것만 물었네요.

여행지, 숙소, 기간, 일정 등..

 

비행기에서 직원이 ESTA 있으면 세관신고서 작성 안해도 된다고 했는데 그건 기기로 입국 신고 할 때만 해당되는거구요, 첫 방문자는 기기 사용이 안된다고 AA에서 홍보영상으로 안내해줬던거 같아요. 세관신고서 꼭 작성하세요~

 

저는 세관신고서 작성 안했지만 캐빈크루가 안해도 된다구 했더니 거기 직원들이 자기들끼리 막 얘 암것도 안 적고 왔다, 크루가 하지 말랬대, 그럼 어카지, 그냥 보내줘~, 세관 꼭 쓰라고 비행기에 얘기 해놓자~!!하더니 입국 도장 꽝 찍어줬어요ㅋㅋㅋㅋ

 

사촌언니랑 저랑 둘이 왔는데 같이 여행 한다고 하니까 뭐 다른 한명에게는 더이상 질문 안하고 그냥 도장 찍어주면서 즐거운 여행 되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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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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