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이 좋았던 건지... 정말 입국 심사 너무 벌벌벌 떨었는데...
아직도... 왜 전 아무것도 안 물어봤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조금 많이 지나서 제가 기억을 잊은건지...
근데... 정말... 저는... 제 기억으론....
(참고로 저는 미혼여자이고 혼자 갔습니다.)
경유 하면서 예상 질문 캡처하고 연습?하고 알아보고 했는데,,,
어느 글에 먼저 인사하고 웃으면서 esta랑 전자 항공권과 여권을 딱 보여주고 계속 웃고 있었더니 별말 안했다 라는 글을 보고..
경유 하면서 예상 질문 캡처하고 연습?하고 알아보고 했는데,,,
어느 글에 먼저 인사하고 웃으면서 esta랑 전자 항공권과 여권을 딱 보여주고 계속 웃고 있었더니 별말 안했다 라는 글을 보고..
저도 그렇게 했더니..
전 정말 아무것도 안 물어 봤어요...
왜 전 아무것도 안 물어 봤는지 전 알 수 없지만.. 운이 좋았던 걸로 생각하렵니다...
많은 분들도 좋은 분 만나셔서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몇일 뒤에 서부 가는데... 또 다시 입국심사 압박이....
침착히 웃으면서 당황하지 않고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영어 울러증아 물러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