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델타항공 결항되면서 티켓 체인지 돼서 시애틀로 인해서 댈러스공항으로 왔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고, 시애틀은 입국심사로 처음 방문해봤네요.ㅎㅎ
예전에 학생 때는 여행 목적이랑 며칠 있는지만 물어봤는데 이번 21일 입국에서는 질문이 좀더 많았어요.
왜 왔어?- 여행하러
며칠? - 10days
한국에서 일해?(+어떤 업무하는지) - 대학교 행정
머무르는 주소(esta 기재한곳) 맞니? - 응
10일 있는다고 했지? - 응
오케이 웰컴~~~
이렇게요.ㅎㅎ esta 신청할때 직장 적어놨는데 물어보더라구요. 특이사항이 있는 분들 아니라면 질문들이 정형화되어 있으니 부담되는 분은 미리 예상답변을 생각해두시면 좋을거같아요. 저도 영어 잘 못하지만 정말 모르는 분들은 답변을 제대로 못해서 세컨더리룸 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다들 준비잘하셔서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