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공항 입국심사..
핵심요약
애틀란타 공항 환승 입국심사는 영어가 서툴러도 통역사 요청이 가능하며, 델타항공 이용 시 세관신고서 없이 짐 리체크인만으로 끝납니다.
- 입국심사 대기 중 방송으로 한국어 통역사를 번호로 호출해줌
- 입국 목적·동행 여부·체류 기간(13일) 질문 후 지문·사진 촬영으로 종료
- 델타항공 이용 시 별도 세관신고서 작성 없이 짐만 리체크인
- 까다로운 인상의 심사관을 만나도 웃으며 짧고 당당하게 답하면 통과 가능
자주 묻는 질문
1.애틀란타 공항 환승 시 입국심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입국 목적, 동행 여부, 체류 기간을 묻는 짧은 문답 후 지문과 사진을 찍으면 끝납니다. 글쓴이는 디즈니월드·유니버셜스튜디오·마이애미 페스티벌 방문 목적과 혼자 온 이유, 13일 체류 일정을 답한 뒤 심사를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2.영어를 못해도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나요?
방송으로 번호를 불러 한국어 통역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통역사 안내 방송을 들었지만 당당하면 된다는 글을 본 뒤 이용하지 않고 짧은 단답으로 직접 응대했다고 적었습니다.
3.델타항공으로 애틀란타 경유 시 세관신고서를 따로 써야 하나요?
따로 작성하지 않고 짐만 리체크인하면 됩니다. 글쓴이는 델타항공을 이용해 세관신고서 없이 짐만 리체크인하고 심사를 마쳤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세컨더리 심사(추가 조사)로 넘어가는 경우나 델타항공 외 항공사·다른 공항 환승 절차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무표정한 심사관을 만나 긴장했지만 짧은 영어 답변과 지문·사진 촬영만으로 심사를 마쳤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8-04-22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2,299 · 댓글 11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