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어제 입국했어요

미여디 까페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어서 저도 소소한 입국후기 남겨요

아침 10시쯤 도착했는데 정말 사람 많더군요   입국심사줄이 엄청길어요  시차로 인해 멍한상태서  줄서서 기다리고 있을라니 이제

나이가 들어서 인지 아님 시차 때문인지  멍해지더군요

셀프로 지문등록하고 사진찍는 기계는 한글이 나와 편했고 일행분들은 꼭 같은기계서 하세요. 급하다고 다른기계서하면 안되요

그나마 가족여행으로 일행중에 5살 꼬마가 유모차를 타고 있어서인지  중간쯤에서 흑인여성 담당관이 심사관 앞으로 바로 점프시켜줬어요..

정말 고맙더군요 

그리고 심사관도 되게 호의적으로 물어봅니다

왜왔냐,   체류기간은,  돈은 얼마나,  리턴티켓은,  

이렇게 물어보고  바로 통과했어요

입국장 통과해서 렌트카 셔틀타고 렌트카 빌리고 나오는데 딱 1시 반쯤 되더군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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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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