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비올줄알았지만 세상에 더워서 머리가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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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타임스퀘어 진짜 크더라구요
건물들도 얼마나 큰지;; 무서울정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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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점으로 치폴레를 먹었어요 과콰몰리랑 소다 추가해서 15불정도 나왔는데 제가 주문을 잘못했던건지... 맛있게 먹긴했는데 생각한 맛있음의 기준은 못미치더라구여.. 아무래도 제가 잘못시킨거같아서 레시피 다시 찾아보고 가려구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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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은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던데요?? 제 기준!! ㅋㅋ
아이스 아메리카노 톨사이즈가 2.8달러였습니다 애용할듯.. (사진은 오렌지 쥬스에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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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더라이드도 재밌게 봤구요ㅎㅎ 설명하시는 분들 연속으로 몇번을 하셔서 그런지 지쳐보이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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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지나가는 슈퍼에 들려서 이 초코케익 샀는데
2.8달러였나 기억이.. 암튼 2.몇 달러였어용!! 근데 너무달아요ㅠㅠㅠㅠ 저는 단거를 많이 못먹는데 디저트의 나라 당의 기준을 잠시 무시했네요ㅠㅠ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 달아서 물로 배채운거같아요..ㅋㅋ 근데 맛은 있습니다ㅋㅋㅋ
이거 말고도 빅시가서 샤워코롱(한개에 4.99달러) 두개랑 립제품(한개에 3.99달러) 다섯개사고
포에버 21에서 슬리브스 같은옷 두개(10달러) 샀네용 ㅎㅎ
사실 다른분들 뉴욕에서 살고싶다 뉴욕이 너무 좋다고 하시지만
전 첫날부터 뉴욕은 그냥 여행으로 좋은 나라인걸 알았습니다..
전 한국이 더 좋아요 살기에는..ㅋㅋㅋ
완전 개취입니다..헤헷 암튼 너무 멋있어요
아직 20일이나 넘게 남았는데 천천히 여유롭게 움직여도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