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약 7번 정도 미국 방문했었는데 각 공항별 후기 작성해봅니다 ㅎㅎ

핵심요약

미국·캐나다 여러 공항 입국심사 후기로, 디트로이트·LA·뉴욕·토론토 각각의 심사 난이도와 대기시간 차이를 정리합니다.

  • 뉴욕·LA 등 대도시 공항은 입국심사 줄만 2~3시간 걸릴 수 있음
  • 디트로이트는 질문(주소·일정·소지금)이 많지만 사람이 적어 줄은 빨리 줆
  • 토론토는 미국행 프리클리어런스 심사 대기 2시간, 대기 중 핸드폰 사용 금지
  • 환승 계획 있으면 국내선 이동·추가 보안검사 고려해 시간 여유 있게 잡아야 함
  • 가족 동반 입국은 트집잡히는 경우가 적었다는 게 글쓴이 경험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공항 입국심사 대기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뉴욕·LA 같은 대도시 공항은 성수기 기준 2시간 넘게 줄을 서야 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LA·뉴욕 입국 때 심사 자체보다 서서 기다리는 대기줄이 더 힘들었다고 적었고, 운 없으면 3시간까지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2.디트로이트 공항 입국심사는 왜 까다롭다고 하나요?

다른 공항보다 질문 수가 많고 정확한 주소·일정·소지금·음식 반입 여부를 여러 차례 확인합니다. 다만 답변을 철저히 준비하고 영어 소통에 문제가 없으면 이민국행까지 가지는 않는다고 했고,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어 줄은 빨리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3.토론토 공항에서 미국행 비행기 탈 때 입국심사는 어떻게 하나요?

캐나다 입국심사는 1분도 안 걸릴 만큼 빠르지만, 같은 공항에서 진행되는 미국 프리클리어런스 심사는 줄이 길고 오래 걸립니다. 글쓴이가 방문했을 때 심사 직원이 2명뿐이라 2시간 넘게 대기했고, 대기 중에는 핸드폰 사용도 금지됐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성수기 뉴욕 공항 입국심사 대기 약 2시간 이상 예상 · 토론토 미국행 프리클리어런스 심사 대기 약 2시간(직원 수에 따라 변동)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애틀란타·토론토 학생비자 입국 사례는 본문에서 제외됐으므로 학생비자 심사 경험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010~2011년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학생들을 인솔하다 이민국 사무실로 끌려가 여권을 뺏기고 비행기를 두 번 놓쳤다고 적었습니다. 또 토론토 공항에서는 미국행 심사 대기 중 핸드폰 사용도 금지돼 2시간을 그냥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첫번째와 두번째는 악명높은 디트로이트 였는데요,2010년과 2011년에 방문했고 이때는 제가 학원 선생님 및 친구들과 어학 연수로 방문 했습니다.부모님도 아닌 사람이 학생들 여러명을 데려 왔으니 당연히 이민국 사무실로 끌려가 여권 뺏기고 다음 비행기 2번 모두 놓쳤습니다 ㅋㅋㅋㅋㅋ 디트로이트는 악명 높은 곳이라 저희 말고도 공항에 정말 사람들이 많더군요 ㅋㅋㅋㅋ

세번째는 2012년에 LA 공항으로 입국했는데요,일단 대도시 공항들은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입국심사보다 2시간 넘게 줄 기다리는게 더 힘들었어요 ㅋㅋㅋㅋ 막상 심사관은 며칠 있을거냐 얼마 가져왔냐 등등 평범한 질문만 물어보고 바로 통과했습니다.대도시(뉴욕,시카고,LA)는 진짜 케바케라서 쉬운 분은 너무 쉽고 어려운 분은 당황스럽습니다 ㅋㅋㅋㅋ

네번째는 2015년에 뉴욕 공항으로 입국 했는데요,여기도 줄이 정말 장난 아니게 깁니다.성수기때 방문하시는 분들은 대기 2시간 정도는 잡으셔야 하구요,환승 계획 있으시면 여유있게 잡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그러나 이곳에서도 너무나 쉬운 심사관님을 만나 간단하거 쉬운 질문들(돈,지낼 곳,지내는 날짜등)만 받고 바로 통과했습니다.이때는 가족들과 함께 갔었는데요,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가족들과 함께 여행왔다고 하면 크게 트집잡는 공항은 없었습니다.

다섯번째는 2017년 6월에 디트로이트로 입국했는데요,이때 엄청 쫄았었는데 생각보다 쉽게 통과했습니다.다만 확실히 질문이 다른 공항들에 비해 많고 까다롭습니다.정확한 주소와 일정을 자세하게 묻고,가져온 돈이나 음식도 여러차례 질문하더라구요.다만 미리 답변 철저히 준비하시고 영어 소통에 문제 없으시면 이민국 끌려가는는 일은 없으실 겁니다.이곳은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줄은 빨리빨리 줄어듭니다.

여섯번째는 애틀란타 공항인데요,이곳은 학생비자로 입국했기 때문에 거르도록 하겠습니다.

일곱번째인 토론토 공항도 학생비자로 입국했지만,이곳은 학생비자와 이스타의 줄 차이가 없습니다 ㅋㅋㅋㅋ일단 도착하면 캐나다 입국심사 부터 받게 되는데요,캐나다 입국심사는 정말 쉽습니다.1분도 안걸려요.문제는 미국 입국심사 입니다.토론토에서 비행기 타기전에 입국심사 받는데요,이스타와 다른 비자들이 뒤섞여 있어서 줄도 길고,제가 간 날은 직원이 고작 2명:::앉아있어서 2시간 넘게 대기 했습니다.그리고 왠지 모르겠지만 토론토 공항에서는 대기중에 핸드폰 사용도 못하게 해서 2시간 동안 멍때리면서 기다려야 됩니다 ㅋㅋㅋㅋ

정리하자면 입국심사는 말그대로 케바케고,정말 답 없는 심사관은 여러분이 뭘 준비해가든 무조건 이민국으로 보냅니다.저는 제 줄에 있던 분이 질문하나 받지 않고 이민국으로 끌려가는걸 2번이나 목격했습니다 ㅋㅋㅋㅋㅋ결론은 걱정해도 달라지는게 없기 때문에,맘 편히 먹으시고 가는게 낫다는 겁니다.

또 중요한건 입국 심사 대기줄입니다.저는 솔직히 입국심사보다 대기하는게 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선채로 2시간 넘게,대도시 공항 같은경우는 운 없으면 3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게다가 대부분의 공항들은 국내선 터미널까지 가는 길이 멀고 중간에 보안검사도 한번 더합니다.그렇기 때문에 환승 계획 있으시면 시간 매우 여유있게 잡으셔야 합니다.제 글을 여기까지 였구요,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4-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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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29 · 댓글 2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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