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1일 8일간 휴가로 남편이랑
뉴욕다녀왔어요.(둘 다 30대 중반)
남방항공타고 jfk공항에 밤 11시에 도착했는데 다른 비행기랑 겹치는 시간이었는지 줄이 엄청길어서 입국심사 마치는데까지 딱 2시간 걸렸어요.
ㅠㅠㅠㅠ 어찌나 느긋하게 하던지 ㅜㅜ
미국 첫방문 이스타줄이었고, 남편이랑 같이 심사받았어요. 숙소 질문에 대비해 호텔바우처도 준비하고 그랬는데 정말 단 한마디도 안묻고 그냥 지문찍고 끝이었네요...;;
너무 관광객같아서 그런건지...하이 헬로우 단 한 마디도 없었어요;;;
나름 짧은 영어로 예비답변 준비했는데 0.2프로
실망스러웠어요 ㅎㅎ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