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영알못 여자혼자 입국심사 후기요~

핵심요약

시애틀 공항 입국심사, 영어를 못해도 통역사를 불러줘서 여자 혼자서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습니다.

  • 나이, 방문 목적, ESTA, 리턴(왕복)티켓 확인 질문
  • 친구가 일하냐는 질문에 결혼해서 일 안 한다고 답하자 바로 통역사 호출
  • 친구 이름, 친구가 거주하는 이유, 가져온 음식, 친구 남편 직업까지 질문
  • 호텔 아닌 지인 집 숙박이라 질문이 더 까다로웠다고 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시애틀 입국심사에서 영어를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통역해주는 사람을 바로 불러줘서 영어를 못해도 심사를 받을 수 있다. 글쓴이는 친구가 여기서 일하냐는 질문에 결혼해서 일하지 않는다고 답한 직후 통역사가 왔다고 적었다.

2.지인(친구) 집에 머무는 경우 입국심사에서 뭘 물어보나요?

나이와 방문 목적, ESTA와 리턴티켓 확인에 더해 친구 이름, 친구가 거주하는 이유, 가져온 음식, 친구 남편 직업까지 물었다. 호텔이 아닌 친구 집에서 지낼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질문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3.여자 혼자 미국 입국심사 받을 때 어떤 서류를 보여줘야 하나요?

ESTA와 리턴(왕복) 항공권 제시를 요구받았다. 나이와 방문 목적 질문과 함께 이 두 서류를 바로 보여달라고 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호텔에 묵거나 시애틀이 아닌 다른 공항으로 입국하는 경우, 남성 여행자의 사례를 찾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친구가 여기서 일하냐는 질문에 결혼해서 일하지 않는다고 답하자 바로 통역사가 불려왔고, 여러 질문에 식은땀을 흘리면서도 심사를 무사히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애틀에 친구가 거주하고있어서 호텔이 아닌 친구집에서 지내기로 했는데 입국심사때 좀 까다롭게 굴더라구요~
몇살인지, 왜왔는지, 이스타와 리턴티켓 보여달라해서 보여줬고 친구가 여기서 일하냐고 해서 일하지않는다(결혼했거든요~)라고 했더니 바로 통역해주는 사람 부르더군요..
그 후에는 친구 이름이 뭔지, 친구는 왜 여기서 사는지, 음식은 뭘 가져왔는지 물었고 마지막으로 친구남편 직업을 묻고 끝났어요~~

영어도 완전 못 하는데 질문이 많아서 식은땀 뻘뻘ㅜㅜ
시애틀은 통역사가 있어서 영어 못하시는 분들도 큰 무리없이 입국심사 받으실수 있으세요~ 저도 해냈습니다ㅜㅜ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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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02 · 댓글 7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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