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입국심사

안녕하세요, 11월 말~12월 초 뉴욕에 다녀온 초보 여행러입니다.

교통 후기쪽에 간단히 적어드렸는데..좀더 자세한 정보 공유하고자 글 씁니다.


그쪽 후기에서 말씀드렸듯 질문은 딱 그 세가지입니다.

왜왔지? 얼마나 있을거지? 어디 있을거지?

끝....ㅡ,.ㅡ;;

하도 까다로워졌다고 해서 긴장 많이 했는데 정말 그게 끝이었습니다.

면세품 잔뜩 찾아서 배낭도 크고 손가방도 컸는데 정말 그게 끝이었습니다.ㅎㅎ


1번 터미널로 들어갔구요~

일단 비행기에서 내리면, 입국심사를 위한 줄을 서게 되지요.

외국인 줄에 서있었는데 한 관리자가 줄 사이로 다니며 ESTA 로 미국 입국이 처음인지를 일단 묻습니다.

저는 이게 "이스타"인줄 알았는데 "에스타"라고 하더라고요ㅎㅎㅎ

저만 그렇게 알고있었던건지..

암튼ㅎㅎㅎㅎ

저는 괌에 한번 다녀온 적이 있어서 두번째라 답하니 그럼 저쪽으로 가라고 가리키는 곳이 있었습니다.

거기엔 여권, 지문, 사진 등을 셀프로 등록하는 기계가 한 열 대여섯대 있습니다.

줄을 서서 순서가 되면 그리로 가서 화면에서 시키는대로 일단 다 합니다.

여권 스캔 시키고 사진찍고 지문 입력하고.

그럼 직원앞으로 줄을 서게 되지요.

깐깐해보이는 여직원이었는데 그녀가 물은것은 딱 저 세가지였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고, 무섭지(?) 않습니다.ㅎㅎㅎ

30대 여자, 혼자 짐 잔뜩 들고 들어간이의 후기였습니다.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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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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