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심사를 거진 2시간 줄 서서 드디어 뉴욕에 왔네요.^^
더위 타는 저는 저녁에도 반소매로 다녔고
일행은 얇은 긴소매 입을 정도이고 쾌청한 날씨네요.
퀘백까지 갈 예정으로 얇은 패딩잠바도 갖고 오기는
했는데 과연 입을 일이 있을까 싶은 날씨네요.
한잠 자고 깨서 지금은 새벽에 마땅한 뷰가 없어서
멋진 사진은 없네요. ^^
오기 전에 고마운 정보들 얻은 만큼, 시간 되는대로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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