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땜에 짜증 불만이던 제가 돌아왔심다..
어렵게 온것만큼 베가스는 진짜 선물같은 시간만 안겨주었는데요..
호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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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나같이 너무 큼직큼직
미대륙 스케일 남달랐어요
호텔 네온사인이 커서..
걸어갈수 있을줄 알고 무작정 걸어가면
호텔간에 20분 걸려요..
그러다간 금방지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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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티켓을 사면 24시간동안
버스를 무제한 탈수 있어요 가격은 8천원
트램이 있긴한데(무료)
트램 타는곳이 사람들이 흔히걷는곳이랑
너무 멀어서 저 티켓 두세번 썼어요
참고로 버스 한번타는데 6불인가 해여..
저거 끊는게 저렴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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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20프로 할인쿠폰 줘서
슈가팩토리 가서 고블렛칵테일 먹으려다
양 너무많아서 그냥 작은 일반 칵테일 먹엇어요.. 이름은 버블버블.. 풍선껌맛이 나는 칵테일인데.. 생각뷰다 술이 넘 쎄서..
길가다가 잠드는줄 알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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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였던 트럼프 인터네셔널..
리조트피 까지해서 약 25만원에 1박햇어요
스트립이랑은 멀지만 호텔내에 카지노 없고 서비스 좋고 안에 침대며 테이블이며 오래된것 같지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급하게 잡는바람에 갔지..
담에 또 간다면 플라밍고나 스트립 가깝고 분수 가까운곳으로 잡았을거 같아요..
그랜드캐년 투어는 따로 다음번에 보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