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루클린-그리말디스피자-덤보-윌리엄스버그-브루클린헤이츠-브루클린 브릿지-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다녀왔어요



먼저 The Brooklyn Tabernacle Church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나왔어요ㅎㅎ 가스펠로 유명한 곳인만큼 찬양이 정말 뜨겁게 이루어지더라구요!! 현지교회는 어떨지 궁금했는데 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설교는 하나도ㅠ못알아들었지만ㅋㅋㅋㅋ





맨하튼이랑은 확실히 다른 분위기의 브루클린ㅠㅠㅠ거리를 지나기만해도 그냥 너무너무 좋았어요ㅎㅎ 이 거리를 지나 이제 그리말디스 피자로 향했습니다







저는 토마스 소스를 좋아하기때문에 화이트피자는 시키지 않고ㅋㅋㅋ스몰 레귤러 피자로 주문했어요! 나왔는데 스몰 사이즈임에도 너무 큰 사이즈에 당황했지만ㅋㅋㅋㅋ2조각 남기고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영수증은 팁 포함된 영수증이더라구요ㅎㅎ워낙 악필에 팁이 포함된 경우와 포함되지않은 경우가 있다고 해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S/C라고 써있는것이 팁인 것 같아요ㅎㅎ




다음으로는 너무너무 가고싶었던 덤보ㅠㅠㅠ덤보에 다녀왔어요!! 사람이 정말 많았지만 그래도 한동안 저기 서서 브루클린 브릿지를 감상하고 사진찍고 있었네요ㅎㅎ






덤보에서 사진을 열심히 찍고 윌리엄스버그로 이동했어요ㅎㅎ 이동네 분위기 장난아닙니다ㅠㅠㅠㅠ약간 한국의 가로수길 느낌이었는데 그냥 좋아요!! 까페는 Devocion이에요ㅎㅎ 분위기도 좋고 찐한 커피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조금 연했지만 그래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던 곳이네요






윌리엄스버그에서 어디를가면 좋을까 하다가 찾은 곳!! 서점인게요ㅠㅠㅠ여기도 진짜 장난아닙니다ㅠㅠㅠ너무 좋았어요ㅠㅠㅠ어두워지기전에 다시 브루클린을 보기 위해 조금 빨리 이동했지만 시간만 있었으면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웠던 브루클린 브릿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말이 필요없습니다 진짜ㅜㅠㅠㅠ




브루클린 브릿지를 다 걷고보니 시간이 8시 반쯤 되어서 이렇게 오늘 울프강은 포기해야하나 했는데ㅠㅠㅠ울프강에 9시쯤 도착하니까 예약 없이도 바자리로 안내해주더라구요ㅎㅎ서로인 스테이크를 맛나게 먹고 나왔네요!! 마지막으로 시끌벅적한 타임스퀘어에 들렀다가 오늘 하루는 마무리했습니다ㅎㅎ오늘 되게 알차게보낸 것 같아 뿌듯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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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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