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뉴욕 자주 오는 편인데, 올해 5월의 뉴욕은 예년보다 좀 쌀쌀한듯요.
반팔 반바지 차림인 분들도 분명 있지만, 경량패딩 입고 다니는 분들도 꽤 됩니다.
전 춥다는 소식 듣고 두툼한 겨울옷까지는 아니지만 꽤 두꺼운 옷 많이 가져와서 유용하게 입고 있어요.
참, 온도 자체가 낮다기보다 바람이 많이 불어요. 바람만 안 불면 따스하다고도 느껴질 날씨입니다.
5월 11일 귀국할 때까지 가져온 반팔 입을 일은 없을 듯 합니다 ㅠ
다행히 날씨는 예보보다 좋아요. cloudy하다고 예보나와도, 하늘 전체가 잔뜩 구름낀 시간은 얼마 되지 않고
밝은 햇살이 비치는 시간이 꽤 됩니다. cloudy하다고 해도 너무 낙담하지 마시라구요~
모두들 좋은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