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17.05.01 - day 1




저는 5/1 11:30에 JFK 도착했는데
안개가 너무 심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안개가 많다는 것은 낮에 날씨가 엄청 좋다는 거니까요.
저는 Brooklyn 동생 집에서 짐 풀고 Manhattan 넘어 왔는데
지하철도 무난 (but, 한국과 다르게 지들 맘대로 일찍 끊기고 안되고 지나치고 등이 존재함, 뉴욕 거주하는 사촌누나가 얘기해주심) 했습니다. 저는 동생과 누나 회사 찾아 댕기면서 얼굴 보고 오느라 사진보다는 그냥 눈으로 보고 오늘부터 기막힌 사진만 찍어 보려고 합니다. 잘 찍으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쌀쌀해요. 바막정도 챙기면 좋고
아! 저녁 9:40경에 화장실 가려고 스벅가서 커피 주문 했는데, "no service"라고 해서 돈만 쓰고 나왔어요. 화장실 가시는 분들은 저녁에 스벅에서 가실꺼면 화장실 먼저 물어보고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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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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