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 클룩에서 예약한게 당일 취소 됨 하하..
이거때매 어제 새벽에 일어나지 못할까봐
선 잠을 잤더랫죠.. 근데 얘네는 막 취소하고 이런게 흔한 일인가봄요.. 무튼..거기서 취소된김에 muir wood 어떠냐고 해서 가봄요
뮤어우드.. 루즈벨트 대통령이 국립공원으로 지정한 블라블라 뭐가 써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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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렇습니다 ㅋㅋ 뮤어우드 괜찮은 숲투어 같아요.. 산불때문에 많이 나무가 상처입은 흔적들이 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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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소살리토가서 뤠스터랑 갓어요
이름은 스피나커
www.thespinnak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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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이렇고요 점심이랑 저녁이랑 메뉴판 다른듯요... 한국인의 입맛엔 mixed sea food grill이 괜찮구요.. 저는 런치 셋트에서 클램차우더랑 아보카도 새우 믹스랑 시푸드 샘플러 먹엇는데 대실패.. 샘플러는 굴하나 염장 연어 3개 칵테일새우 줫는데 걍 양이 적엇어요..
한국인은 한국 시푸드가 최고!! 그릴메뉴는 생선구이 프론 구이 이런게 최고입니당 클램차우더는 나쁘지 않앗어요..
음료 준다길래 음식값에 포함되는줄 알고 걍 맛난거 시켯는데.. 계산서에 포함됨요 ㅋㅋ 나쁜것들.. 메뉴판에 없엇자나!!!
무튼 제가 비싼거 다 먹고 다니면서 돈을 정말 땅에 뿌렷는데 저긴 그나마 갠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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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살리토에서 돌아올땐 훼리 탓시요
뭐..통통배 20분 타기..
나쁘진 않아요.. 가격은 만육천원
저는 블루골드 회사꺼 탓어요
클리퍼잇음 할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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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샌프란에서 미친척하고 70만원 가까이하는 숙박을 잡앗어요
홀리데이인 골든게이트웨이고요
원래는 30만원이면 잡는데..
RSA conferences in sfo 때매 각국에서 사람들이 마니와서 숙박비가 확 뛰어서..이돈이 됏습니다.. 평창 욕할게 아님..
1층 에서 웰컴드링크로 피나콜라다 먹엇고요.. 여기서 먹은 음료중에 두번째로 맛낫어요.. 첫번째는 월그린의 착즙 오렌지 주스.. 꼭드셔보세용 !
제가 겁이 너무 많은 여자라..
다른 숙소들에선 길가에 정신 나간 사람들때매 잘 못잣는데
여긴 24층에 뷰도 너무 조아서 잠깐 낮잠 자도 너무 조앗어요..
여러분도 미리 예약하면 저렴하니..하루정도는 약간더 돈들이고 좋은곳 잇는것도 나쁘진 않은거가태여
전...세상에서 가장 맛난 컵라면먹구
이만 잘게요..
내일은 라스베가스로 넘어가는데..
사우스웨스트..항공...
사고낫대서..마음 준비 단단히 하고 넘어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