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온지 이틀째에요

시차가 안맞아서 밤에는 놀고싶고 낮에는 자고싶어요..

첫 숙소는 usa hotels in san이었어요
저는 도미토리 안쓰고 혼자 싱글룸 썼는데

도미토리 쓰는게 더 나을 뻔 했네용
이유는 창문이 실외기쪽에 있어서
공기가 안좋아서 열수 없엇어요..퀘퀘한 냄새도 계속나고... 호스텔 자체는 너무 좋았습니다 세탁기도 잇고 당구장 저녁마다 행사도 잇고 술파티 무료 조식 디너 친절한 분위기 다 좋앗어요
처음에 캐리어 끌고 올라갈때 언덕위에 있어서 죽을뻔 한거 빼곤 다 만족이요!


tad steak.. 안갔으면 좋은곳..
저 소고기 조아하거든뇨.. 근데
정말 딱딱하고 맛없어용...
저는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한국에서 1인분에 3만원짜리
고기 시켜서 그냥 구워드세용





빅버스 나이트 투어 갔어요
저는 그냥 빅버스 데이투어 안끊고
나이트만 갔는데 그래도 왠만한 시내
주요 포인트 들리고 좋은걸요..
대신 금문교는 안가욧...참고로
저 금문교 안가서 개당황...


피셔맨스 와프에 보딘이에요..
피어 39에 잇는거 먹었는데
역시 여기 큰 레스토랑이 훨 맛낫음요
작은 곳 가지말고 큰곳 가세요
피어에서 Mango's는 정말 맛이없엇어요




지금 옮긴 숟소에요
요세미티 1박2일 투어 신청 못찾아서
당일투어로 변경되어서 왓어요

리븐워스 스트릿 인데 치안이 좀 별로네요
홈리스 많고 ... 막 소리지르고...
근데 주인장과 일하는사람들은 인도 계열 사람들인데 매우 친절 합니다..
대체적으로 레스토랑 상점에 일하는 사람들은 하나도 안친절합니다.. 쌀쌀 맞아요.. 저는 내일 새벽6시에 일어나서 요세미티 가야하는데..일어날수잇을랑가..
또 시간나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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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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