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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지막날.
인생영화중한편인 '레옹'에서 나오는 트램을 타러갔습니다! (메트로카드로 꽁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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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릿까지가는데 편도 2.75달러!!
제가 한강유람선도타보고 빠리 유람선도타봤는데 이게 가성비갑입니다!
맨하탄브릿지랑 브루클린 브릿지 아래로 샤샤샥지나가고ㅋㅋ 사람도없어요 ㅋㅋ 2층 제가 전세내서 탄줄ㅋㅋ 춥긴하지만 너무 좋았어요!
시간되시면 한번 타보세요 뉴욕에서 3천원에 좋은 추억 남기실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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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뉴욕 루즈벨트아일랜드 트램과 이스트리버 페리는 메트로카드 무료 또는 편도 2.75달러로 탈 수 있는 저렴한 강뷰 코스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메트로카드만 있으면 추가 요금 없이 탈 수 있습니다. 영화 '레옹'에 나온 트램으로, 글쓴이는 여행 마지막날 시간을 때우려 타러 갔다고 적었습니다.
루즈벨트아일랜드 인근 선착장에서 월스트릿까지 편도 2.75달러입니다. 맨하탄브릿지와 브루클린 브릿지 아래를 지나가며, 글쓴이는 한강 유람선이나 파리 유람선보다 가성비가 좋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스트리버 페리를 타면 3천원 정도로 다리 밑을 지나는 강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춥긴 했지만 사람이 없어 2층을 전세 낸 것처럼 탔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트램 메트로카드 무료 탑승 조건 · 페리 편도 요금 2.75달러(2018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다리와 강변보다 실내 관광 위주로 짧게 도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여행 마지막날 시간을 때우려 루즈벨트아일랜드 트램을 타러 갔다가 우연히 페리 선착장을 발견해 타봤다고 적었습니다. 사람이 적어 2층을 전세 낸 것 같았고 춥지만 좋았다고 남겼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