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초 La로 입국해서 위 일정으로 오늘 뉴욕을 떠나 유럽으로 갑니다 :)
미여디에서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아서 간단히 후기남깁니다!
공항에서 잠시 쓰는거라 뒤죽박죽이겠지만 ㅋ간단히 느낀점 입니다!
남편과 함께하는 여행이고 뉴욕은 한인민박 라스베가스는 플래닛헐리우드에 묵었고 나머지 3도시는 에어비앤비에 묵었습니다.
에어비앤비는 LA에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헤어지는게 아쉬울정도로 좋은 호스트를 만났습니다!
샌디에고와 샌프란도 나쁘진않았습니다.
LA와 샌디에고는 렌트카 여행하였고 저희는 장기여행이라 컨디션 조절위해 긴 운전이나 버스는 타지않고 저가항공을 나름 저렴하게 타고다녔습니다 .
자유여행이었지만 헤이든투어로 캐년을 둘러보았고 요세미티도 좋은 가이드님과 투어함께 했습니다! 요세미티는 제임스박 투어 생각했는데 예약하려니 갑자기 3월투어가 힘들다고하셔서 출국 이틀전 부랴부랴 다른투어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대만족이었습니다!ㅎ
헤이든투어는 말할것도 없이 대만족이고 이건 따로 후기남기겠습니다!^^
그리고 뉴욕 짝삼투어 다녀왔는데..
남편이 너무 만족했습니다ㅎ저 역시 마찬가지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고 7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였습니다ㅠㅠ
역사적인설명과 흥미로운 이야기의 조화가 너무 좋았고 다시 뉴욕을 가더라도 짝삼투어는 꼭!!ㅎ
이번여행에서 5년연애하고 결혼한지 1년된 남편이 고수를 못먹는다는걸 알게되었고 고수빼달라는 얘기를 동남아에서만큼 달고살았습니다ㅋㅋ
비용은 비행기,도시간 이동,숙박,투어까지 예약하고 갔고 쇼핑 많이했습니다!
노스프리미엄아울렛,저지가든몰 갔는데 두군데 모두 좋았습니다ㅋ저희가 명품을 좋아하지 않습니다!남편이 운동을 해서 나이키 아디다스가 젤 많은 쇼핑금액을 차지했고 신랑 키가커서 신랑 옷 맞는게 많아서 그 위주로 쇼핑했습니다!
쇼핑제외하고 교통,식사비용,간식비용등등 하루비용은 적게 쓴날은 두명이서 100달러 많이 쓰면 200도 썼고 평균내보니 쇼핑제외하고 하루 140불정도 쓴거같습니다ㅋㅋ남편이 엄청 많이 먹습니다ㅠㅠ 저두 여자치곤 입이 길어요ㅜㅜ
비싼거보단 저렴한걸 많이 먹었어요!
라스베가스에서 핫앤쥬시 너무 맛있게먹어서 뉴욕점도 전철타고 찾아갔습니다ㅋㅋㅋ
결론적으로 라스에서 2번 뉴욕에서 한번 먹었고 플래닛 묵으시는분들 1층 쇼핑몰에 오션원이라는 레스토랑에 런치 가시면 무조건 5불인데 완전 혜자입니다ㅜㅜ저랑 신랑은 매일점심 여기갔어요ㅋ
5불음식 2가지 스트로베리 프로즌1잔 시키면 15불에 두명 한끼 해결입니다ㅋ파스타 스테이크도 있어요ㅋ윙도 맛있습니다!
플래닛 묵으시는분들은 딴곳 가실거 없어요ㅋ그 건물에 맛집 많아요!
전 탑승시간이라 이만ㅜㅠ
더 쓰고싶은게 많은데 다시 돌아올게요ㅜ
La-샌디에고-라스베가스-샌프란-뉴욕 일정 마친후 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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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작성
- 2018-03-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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