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슈프림&팔라스 매장 후기

한국시간 9일 12시40분 비행기타고 어제 현지시각 5시에 뉴저지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 2시간정도 쉬다가 바로 슈프림매장부터 갔습니다.




역시 슈프림입니다.. 18ss발매 이후로 기본 1시간 반은 웨이팅해야하네요.. 저는 운이 좋게 혼자라서 2시간정도만에 들어갔습니다! 슈프림 매장이 세계에 6개 밖에 없으니 상징성때문에라도 꼭 들어가야겠다는 오기로 기다렸네요!
내부는 규정상 사진촬영이 불가해서 찍지 못했습니다ㅠㅠㅠ소문으로만 듣던 흑형 가드들 정말 빡세더라구요ㅎㅎㅎ 져지 하나 겟하구 바로 팔라스로 넘어갔습니다! 팔라스는 슈프림매장에서 엄청 가까워요!






팔라스는 내부 사진 촬영이 가능하더라구요! 바로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팔라스 역시 런던과 뉴욕 딱 두개 밖에 오프라인 매장이 없어서 쭉 둘러보다 후리스 하나 겟했습니다! 의무감에 산 느낌이지만 옷이 이뻐서 입고다니려구요ㅎㅎ!


뉴욕 현지시간 오전7시30분인데 시차적응에 실패해서 3시간자고 이렇게 글쓰고 있네요.. 스트릿 좋아하시는 미여디
회원님들이 계시다면 꼭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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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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