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저녁 사랑의 묘약 오페라 가족과 보았네요. 자리는 각35불 무대가 멀었지만 음향적인 면에서 괜찮았어요. 드레스코드로 입고온 사람이 절반이상되었고 세미정상도 보였어요. 저희는 여행자이지만 좀 신경쓰고 갔어요. 아이들에게 한국 떠나기전에 사랑의묘약 줄거리 대표 장면들 인지시켰구요. 그래도 이태리어는 알아듣지 못하니 많이 아쉬웠어요. 링컨센타 줄리어드 주변 야경 근사합니다. 뉴욕 오시는 분들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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