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의 비행 매주 오가는 승무원들 힘들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아들과 조카를 데리고 가서 미성년자 부모여행 동의서를 한국에서 준비해 갔는데 5분만에 간단한 인테뷰끝 서류 보잔이야기도 안터군요~땅이 워낙 넓어서인지 높은 빌딩보단 2층집 들이 많은데 겉으로 보이는 시설들은 한국보다 낙후되 보이는데...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남의일에 철저히 무관심 하는 의식이 느껴졌습니다.
첫날이라 시차적응에 넘 힘들지만 둘째날부터 함부딪혀 봐야죠 첫날부터 유심과 우버 오류나서 현지 버스 도전하고
환승정거장 향해 무한걷기, 에어비엔비 숙소도 생각보다 부실하고 ....현제 여행중이신 미여디 회원 여러분들 부디 즐겁고 추억이 가득한 안전한 여행되고 귀국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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