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질문글만 올리다가 호텔 후기남기려고요ㅎ
오늘 아침까지 인터컨 바클레이 호텔있다가
파크하얏트로 넘어왔는데 수준차이가 확나네요
추워서 뉴욕올때 휴양지갈걸 후회했는데
수영하고 찜질? 하고보니 넘좋아서 올려봅니다^^
후기가 없어서 저도 고민했는데 좋아요!!
전동커튼이랑 아이패드인가? 리모컨으로 컨트롤 할수있어서 오래된 호텔보다 나은거같아요.
특히 샤워시설 머리는 뜨거운물로 양옆에서는 찬물이 동시에 나와 환상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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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저희밖에 없어요 간혹 사람이 있긴한데..
아주예쁘고 어린 미녀와 같이 오는 뚱뚱한 아저씨? 같은분들 두커플 만났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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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에서 물 사먹을때 500미리 3달러씩하고 그랬는데 여기는 잡히는대로 물과 수건이 있어 마음껏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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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수영후 샤워하는곳인데 샤워기가 10개가 동시에 물이나와요 마치 자동세차장에 들어가있는 기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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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하고 나면 냉장고에 물이랑 물수건 가득있어요ㅋ 운동하고 싶게 만들지만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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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곳마다 사람이 저희밖에 없어요.
이 건물 레지던스는 한채당 1억불에 거래되었대요.
그거 생각하면 1박당 100만원 정도도 타당한거같아요 심지어 만실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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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이걸로 호텔 모든정보 알수있고
시간맞춰놓으면 그때 청소해주고 하는데
신기한건 시간 안맞춰놓았는데
우리 수영하는 사이 다녀가셨어요.
감시받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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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탕 냉탕 사우나 다 있고 가는곳마다 다 편리하게 되어있어서 휴양지처럼 마지막에 즐기시면 딱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