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현지 시간으로 오전에 도착해서 짐 풀자마자 맨해튼으로 고고씽~
역시 금요일 밤이라 사람들이 많이 쏟아져 나왔더라구요 ㅎ
날씨가 추울까봐 준비 단단히 하고 갔는데 다행히 견딜만은 했어요.
항상 동경하고 그리워했던 록펠러 센터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니 마치 성지순례하는 느낌까지 들더라구요 ㅎ
역시 여행체질인지 가끔 졸기는 했지만 시차적응 완벽해서 저도 깜놀하고 있네요 ㅎㅎ
내일은 토요일이라 너무 붐비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은 패스하고 센트럴파크와 월스트릿을 다녀올까 하는데 겨울의 센트럴파크는 어떤 모습인지 벌써 기대되요. 오늘도 역시 완전무장하고 나가봐야 겠어요 ㅎ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