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볼드랍을 바에서 보려고 알아봤더니
라이브로 보는게 가능한 곳은 70만원이 넘네요.
물론 술이랑 가벼운 음식이 제공되지만요.
그 외에는 마담투소나 주변 극장. 바에서 티켓팔아서 대형화면으로 보는게 10만원 인근인것 같고요.
그 외에는 파크에서 붗꽃놀이겸 카운크다운 행사. 브루클린브릿지쪽 행사. 그리고 특이한 미드나잇 런 행사정도가 있네요.
나이가 20대초반이 아니다보니 밖에서 12시간 이상씩 기다리기엔 다음날부터의 나머지 일정에 무리고 ㅋㅋㅋㅋ
무엇보다 28일 어제 타임스퀘어에 갔는데도, 이정도 인파로도 어깨빵이며 정신없음에 바로 마음을 접었습니다ㅋㅋ
분위기 좋은 곳에서 노래와 음식도 곁들이며 새해를 맞이하는 NYE 파티가 많던데, 문득 이런게 눈에 들어오긴하네요. 생각중이신 분들도 계시겠지요?
하루정도 더 장소를 찾아보고
굳이 타임스퀘어가 아니더라도 의미있는 곳에서의
올한해 마지막밤을 계획해봐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