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제 더이상.. 뭘하죠?!?!?! ㅠ,.ㅜ

회사 출장으로 4달째입니다.

진짜 이제는 안가본데가 없네요.

보스턴 워싱턴 기타 필라델피아같은 근교 by 렌트카 기차 등등.


뉴저지에 살다보니 심심하면 저녁에 맨하탄가요

뻑적지근?한것도 보고

잔잔한것도 보고 산책도 하고.


더이상 이제 할게없네요.

여행책에 나온데는 다 가보고..

브루클린 브루어리 거버너스 아일랜드는 진짜 5번넘게가고


뭘 해야 잼날까요

이제는 북적이는 타임스퀘어가 좀 지겨우려고해요....

뮤지컬도 알라딘 라이언킹 캣츠 다봤어요.

아이가 있어서 더 수준있는(?) 뮤지컬은 무리구요..


크리스마스 트리 라이팅+메이시스 다 가봤어요..




야경 하나만 남겨놓고있는데-락펠러갈지 아님 엠파이어 갈지 결정만 하면되는데-

솔직히 이것도 큰 기대(?)는 안되요.

이미 뉴욕에 익숙해진거같아요;;;


단기로 오신분께는 배부른 소리겠지만

이게 장기로 온 사람들은 그 특유의 고충?이 있거덩요;;

뭔가 신선한 맛?이 없다는..


장기로 오신분들 나 이거 좋더라 추천하실거 뭐 있나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12-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57 · 댓글 2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