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비행기로 뉴욕을 넘어가는게 원래 일정이었는데 급작스런 출장 때문인지 몸이 넘 피곤해서 비행기 취소하고. 내일 아침 출발로 바꿨네요.
팔라조 체크 아웃하고 벨라지오에서 하루 자자란 생각에 투숙. 돈 없는 가난한 직딩이라 제일 저렴한 방을 잡았는데 체크인 할 때 꼬임에 넘어가 돈 더 주고 전망 좋은 뷰로 잡았어요.
그런데 넘 좋네요ㅠㅠ 전망 좋은 방과 조금 더 전망 좋은 방 중 고민하다 조금 더 전망 좋은으로 바꿨는데 대만족이에요!!!
혼자있다는게 아쉽긴하지만. 언제나 혼자인 독거노인이었기에 뭐 서울 생활과 다를게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분수쇼하면 영상으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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