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엄청 떨려서 별의별거 다 준비해갔엇어요
딸랑구랑 둘이서 여행이라 ㅋㅋ
할아버지 심사관이셨는데
일단 보자마자 하이 웃으며^^
애기한테도 웃으며 하이 해주시더라구요
언니집이 파사데나인데 거기는 왜가냐 물어보고
얼마나 머물거냐 이것만 물어보고 끝이더라구요!
한국서 가져온 게장 쥐포 김 등등 음식도 전혀 문제안됏어요
엄청 떨렸었는데 너무너무 다행이였어요~^^
빨리 자야하는데ㅜㅜ 지금 5시 되가고잇네요
이제 여행일정 찬차히 짜보고 여기저기 동네구경도
해야겟어요 ㅋㅋ
입국심사 진짜 굿굿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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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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