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입국심사후기

핵심요약

LA 입국심사 후기: 미혼·무직 상태로 약혼자 만나러 가도 음식물 정직 신고 후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 대한항공으로 입국, 약 한 달 반 전 방문
  • 세관신고서에 음식물 반입 사실대로 체크 권장
  • 김치·젓갈·미역 등 반입 가능 품목만 지참
  • 심사관이 방문 목적 안 묻고 짧은 대화 후 통과
  • 음식물 엑스레이 검사 없이 바로 짐 찾고 나옴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 시 세관신고서에 음식물은 사실대로 적어야 하나요?

네, 걸렸을 때 골치아파지니 반입 가능 품목이라면 사실대로 체크하는 편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는 김치, 젓갈, 미역 등을 가져오면서 가능 품목만 챙기고 신고서에 체크했다고 밝혔습니다.

2.미혼에 무직인 상태로 약혼자 만나러 미국 입국심사 통과할 수 있나요?

이 사례에서는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30대 미혼·무직으로 거부당하기 쉬운 조건이라 걱정했지만 문제없었다고 합니다. 혼인신고를 못해 배우자비자를 받을 수 없는 상태였고, 영어도 서툴러 잔뜩 긴장했다고 적었습니다.

3.가져간 음식물이 엑스레이 검사에 걸리진 않나요?

이 사례에서는 엑스레이 검사 없이 짐을 바로 찾아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심사관이 방문 목적조차 묻지 않고 가벼운 대화만 나눈 뒤 보내줬다고 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특정 심사관 한 명과의 개인 경험이라 모든 공항·심사관 상황에 그대로 적용되진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혼인신고를 못해 배우자비자 없이 약혼자를 만나러 갔고, 30대 미혼·무직 상태라 입국 거부를 크게 걱정했지만 실제로는 심사관이 목적도 묻지 않고 짧은 대화만 나눈 뒤 짐도 금방 찾아 수월하게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전 여기 가입해서 찾아본게 입국심사후기였는데.,

그땐 후기가왜이르케도 없는지ㅋㅋ

지금도 입국심사쫄려하는분들 많네요

제 간단한 입국심사후기를 써볼려구해요

전 대한항공통해서 한달반전에 입국했구요

약혼자만나러 왔어요

급하게 약혼자가 나가는바람에 혼인신고를 못해서

배우자 비자를받을수도 없었고 

전 제일 거부당하기좋은 

30대 미혼여성으로 결혼앞두고 직장도 관둔 

무직인상태.... 

혼자온 30대미혼에무직이면 거즘최악이죠ㅎㅎㅎ

영어도 그리잘못하고 다시돌아갈거 생각하면서

잔뜩 쫄았었어요 근데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음식은 또 무진장많이들고왔습니다

김치,젓갈,미역,등등 물론 가능품목만 가지고오고

세관신고서 체크했습니다

걸리면골치아파지니 음식물가져온분들

사실대로 체크하는게 체험해보니 맞는것같습니다

혹자는 체크하지말라는 소리도있던데

만약에를 대비해서 무조건 사실대로 하세요!!

 

 

흑인남성분에게 입국심사받았는데

앞서 같은비행기로오신 남자어르신한테 엄청 쌀쌀맞게대해서 진짜 엄청 쫄았는데 

저정말 왜왔냐는 아주기본적인것도 안물었어요

안녕 어때 남자친구있니 외모칭찬해주고 

남친 여깄다닌깐 걔럭카가이다 즐거운여행돼

담에또보자~ 이게다였어요

음식물 엑스레이도안하고 짐 금방찾고 

바로나왔습니다 

물론 왜왔냐고조차 묻지않는건 운이좋았던것같구요

음식물가져오는거, 입국조건

너무 걱정안하셔도될듯해요

 

 

이런케이스도있었으니 참고하시고

입국잘하시길 바랄께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11-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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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90 · 댓글 1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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