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타고 왔구요
입국심사관 중에 한국분 계시더군요
그분께 당첨되어 한국어로 입국심사했어요
질문도 두가지
뭣때문에 왔냐? 언제 갈거냐?
저도 한국어로 대답했어요
그리곤 도장 찍어주고 끝
백인 아저씨 입국심사관은 구경하기만 해도 무서웠네요
그사람 쪽은 세컨더리 가시는 듯한 분도 있고
어떤 분은 갑자기 심사중 어지러워졌는지 의자 찾고 난리 였어요
저는 천만다행이었습니다.
지진피해가 더 없기를 바라면서...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