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베니스비치 헐리우드 거리에서 흑인들이 CD를 주고 기부(Donation)하라고 해서 베니스비치에서는 아들이 힙합도 좋아하고 해서 3장에 20달러 주고 샀는데 헐리우드거리에서는 거의 강매식으로 팔았습니다.
말을 걸면서 어디서왔냐 뭐 이런식으로 작업을 쳐서 CD 비닐케이스에 사인해서 강매하는 방식이네요..
헐리우드에서는 위협(?)받은 느낌도 있었지만 이방인이라 그냥 돈주고 CD받았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흑인들이 근처에 CD들고오면 무시하고 가던길 가면 될 것 같습니다.
CD강매 제외하면 나름 뜻깊게 보내고 안전하게 지냈던것 같습니다. 오늘 밤 샌프란으로 넘어가서 귀국합니다.
즐겁고 안전한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관광지 CD 사시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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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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