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출장 오게돼 급하게 정보가 필요해서 미여디 들락날락하며 준비했어요.
덕분에 짧은 일정 마치고 오늘 귀국해요.
미국 팁문화에 익숙치 않아서 살짝 걱정했는데, 은근 팁이 많이 나가긴 하네요.
식당에서 카드로 계산할 때 팁을 어떻게 주나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정보 올립니다.
식사 마치고 계산서 달라고 하면 음식값에 10% 세금이 가산된 금액을 청구해요.
그 금액 밑에 빈 두 줄이 있는데 첫번째 줄에 주고 싶은 팁 금액을 적고, 두번째 줄에 총액을 적어요.(세금 미포함 금액 기준이에요)
이 계산서를 가져가서 팁이 포함된 계산서를 다시 주는 곳도 있고, 그냥 처음 계산서만 주는 곳도 있어요. 최종 청구되는 금액은 팁 포함된 금액이죠.
식당에 따라서는 청구금액 밑에 팁 금액을 제시해서 선택하게 하는 곳도 있어요. 강제 사항은 아니겠지만 그런곳은 또 제시사항 중에 고르게 되더라고요.
* 조지타운 블루보틀도 이런 형태였어요
아래 영수증 사진 보시면 이해하기 더 쉬우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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