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저녁 8시 20분 뉴욕 출발
몬트리올 도착 비행편이 9시 대에 10시대에 최종적으로 11시 20분 출발 편으로 편경 되었습니다
그런데 11시에 버팔로에서 와서 몬트리올 가는 비행편이 오지 않아 결항이 되었네요
그시간에는 몬트리올 다른 비행편은 없는 상태 였고 텔타에서 제공 할수 옵션은
1.환불
2.6일 오후 2시 비행기를타면
디트로이드 경유 오후 10시에 도착 편을 예약
3.6일 새벽 4시에 케이트 오픈 하면 6시 10분 편에 취소 표를 기다리는 방법
저희가찾은 조건은 다른 공항으로 가서 12시 비행기 타고 경유 해서 오후4시에 몬트리올 도착편
이티겟의 가격은.편도 35만원 둘이면
70 만원에 공항 이동시간 2시간 힘근 일정
붙인짐 다시 찾고 보니 12시가 넘어
호텔투숙도 힘들것 같아 일단 4시까지 기다렸다 대기 올려서 안되면 다른 공항으로 가자고라고 공항에서 대기 했네요
3시 40분 쯤에 케이트로 가기전에 혹시 다른 티켓 있나 검색 하니 웨스트젯에서 6시 10분 출발 토론토 경유 몬트리올 편이 15만원 올라 와서 바로 결제하고
그비행기 탔어요
토론토 경유 몬트리올 오전10시에 도착
그런데 이번에는 붙인 짐이 도착 하지 않았어요
토론토 경유 하면서 몬트리올 갈아 타는 시간이 짧아 짐을 비행기에 실지 않았다네요
그래서 짐은 집까지 배달 받기로 하고
우버타고 집에 도착
해외 여행 하면서 비행기 연기에 결항 짐 도착 하지 않은 모든 경우를 다 당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