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장기여행이신분들..권태기?언제부터 오던가요

저는 출장 겸 온거라

처음 10일정도는 휴가였고

2개월은 주중 회사 주말 관광으르

뉴저지에 있습니다

 

오늘 맨하탄에 왔는데

이제 감흥도 떨어지고..그저그러네요ㅡㅡ

 

한달쯤 지나면 정체기라고하는데

처음 휴가기간때 유명한곳은 대부분 다녀오고

요새도 거의 금욜저녁부터 일욜까지 놀다보니

 

렌트해서 근교도 가고..코네티컷 펜실베니아 등등

그래도 이제 호기심?이 많이 떨어지네요;;

 

회사때문에 짐싸서 서부로 가거나 그럴수도없고..

아이가 있다보니 밤문화?를 즐길수없는것도 아쉽습니다ㅜㅜ

 

이제 더이상 갈데도없네요

한번간데는 여러번가니 확실히 감흥도 떨어지구요..

맨하탄 야경도 그닥이고..

 

한국가면 눈물나게 그리울거같은데

인간은 역시나 적응의 동물?인가봐요

마치 예전부터 여기서 살았던듯이

당연하게 되어서 흥미가 떨어지는거있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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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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